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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꽃배달, 전국 꽃배달 실현에 구슬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8 15:52:52
[프라임경제]전국 꽃배달 서비스 업체인 장윤정 꽃배달은 ‘전국 꽃배달’과 ‘당일 꽃배달’ 등 외형적인 포장보다는 기본적인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업체로 잘 알려져 있다.
   
 
   
 


기존의 각 지역별 꽃배달 업체와 전국 네트워크가 갖춰져 있는 온라인 꽃배달 업체가 적지 않은 상황에서 내실 있는 꽃배달 업체로 평가받기 위한 노력으로 풀이되고 있다.

최근 업체의 규모 못지않게 서비스의 기본에 충실한 꽃배달 업체를 선정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업체 관계자들은 일반적으로 꽃배달 업체의 규모와 이용 후기 게시판 활성화 등 홈페이지 활성화 정도, 그리고 소비자들이 직접 이용 후기 등을 선택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많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장윤정 꽃배달 관계자는 “기존의 지역 업체와 인터넷을 기반으로 전국 꽃배달 업체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다”면서 “인터넷이나 지인들을 통해 꽃배달 정보를 수집한 뒤, 일정한 기준을 가지고 꽃배달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기준 외에도 전국 네트워크망이 잘 구축되어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도 있다. 어렵게 업체를 선정했는데도 불구하고 원하는 지역에 배송이 되지 않는다면, 낭패를 보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전국 네트워크망이 탄탄하게 갖춰져 있는지 살펴보려면, 배송 가능한 지역의 분포를 확인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도봉, 동대문, 동작, 영등포, 노원, 강북, 성북, 중랑, 은평, 종로, 서초, 구로 등 서울 지역을 비롯해 부천, 오산, 광명, 시흥, 용인, 안성, 안산, 화성, 평택 등 경기와 인천을 포함하는 수도권, 그리고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각 주요 지방 도시들을 커버할 수 있어야 전국 꽃배달이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단, 배송 가능한 지역을 알기 위해서는 인터넷이나 전화로 문의해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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