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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왓슨 “남친 조지 크레이그, 모든 것이 멋있어”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8 14:25:20

[프라임경제] 영화 ‘해리포터’의 엠마 왓슨(20)이 한 살 연하 조지 크레이그와 열애를 인정해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27일 뉴매거진 등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 21일 열린 영국 글래스턴베리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한 엠마 왓슨이 록밴드 ‘원 나잇 온리(One Night Only)’ 멤버 조지 크레이그와 교제 중인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은 명품 브랜드 버버리 광고에 동반 출연하면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달 초부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심심치 않게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 진 것.

최근엔 영국 글래스턴베리 뮤직페스티벌에 함께 등장해 추측을 확신케 했다.

그 후 엠마 왓슨은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사귀는 것이 맞다”며 “그가 하는 모든 것이 멋있다. 그의 음악이 좋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엠마 왓슨이 출연하는 ‘해리포터’ 7번째 시리즈 ‘죽음의 성물’ 1부는 올해 11월, 2부는 내년 7월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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