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소녀시대 윤아 겨우 42초만 단독으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7 23:16:37
   
   
[프라임경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데뷔 후 부른 타이틀 곡들의 단독 파트는 얼마나 될까? 모두 합쳐도 1분이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2'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걸그룹 카라 멤버 니콜, 윤아가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 때 혼자 부르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측정하는 기회를 가졌다.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경우 데뷔곡인 '다시 만난 세계'부터 시작해 '소녀시대',' 키싱유', '런 데빌 런' 등을 다 합쳐 42초인 것으로 드러났다. 멤버가 많아 단독 파트가 적은 것. 특히, '오'에서는 윤아 단독 파트는 "말하고 싶어" 다섯 글자밖에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