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깝권 쫓던 이준 가랑이 찢어졌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7 16:27:25

[프라임경제] 엠블랙 이준이 ‘깝권’ 조권을 따라하다가 바지가 찢어지는 굴욕을 당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이하 스골벨)에서 조권은 “나만 깝을 치는 줄 알았는데 이준씨도 한 깝하더라”며 “그래서 요즘 견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준은 “깝의 대왕께 이런 칭찬을 받으니 좋다”며 “그래도 조권이 깝이라면 나는 갑정도 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준은 씨스타의 ‘push push’ 춤을 추던 중 가랑이가 찢어졌고 ‘스골벨’ MC들은 “(이준이)깝권 쫓다 가랑이가 터졌다”고 상황을 정리했다.

한편,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주영훈, 2AM, 씨스타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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