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씨엔블루 정용화가 결혼생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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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세바퀴' 캡처> |
정용화는 “서현이가 가끔 과거에 대해 물어볼 때가 있는데 그때 진짜 말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왕종근 아나운서는 “과거 이야기는 안 하는 게 신상에 좋고, 결과를 두고 봤을 때 오히려 선의의 거짓말이 좋다. 상대방도 ‘없다’고 하는 것을 원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40살에 결혼한 왕종근 아나운서는 지금의 아내가 첫사랑이냐는 질문에 “당연하죠”라고 능청스러운 대답으로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표 역시 “37살에 결혼했는데 아내가 첫사랑이다”고 당당히 밝혔다. 이어 이경실이 “정은표의 이야기는 진실인 것 같다”고 받아쳐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MC 김구라는 애인이 첫 사랑에 대해 묻는 질문에 “보지 않았으면 무조건 잡아떼야 한다”고 노하우를 공개, 왕종근 아나운서는 "봐도 잡아떼야 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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