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방송인 김흥국이 국민과 약속을 지켰다.
지난 26일 김흥국은 오후 2시부터 방송된 MBC 라디오 ‘김흥국, 김경식의 두시만세’에서 코털 삭발식을 진행했다.
이는 김흥국이 지난달 MBC TV ‘네 마음을 보여줘-스타 클리닉’에서 “대한민국이 16강에 진출하면 콧수염, 8강에 진출하면 삭발, 4강에 진출하면 몸에 있는 모든 털을 밀어버리겠다”고 약속한 것에 따른 것으로 김흥국은 “즐거운 마음으로 약속을 지켰다”고 말했다.
한편 김흥국은 우루과이 전을 이기면 삭발을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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