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걸그룹 2NE1 멤버 산다라 박이 골키퍼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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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 박은 포트 엘리자베스의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를 상대로 한 16강전 경기에서 “(미국 LA)여기는 아침 7시 25분, 축구 보고 있다. 후반전 남았는데 우리 태극전사들 힘내라. 싼토키 골키퍼가 열심히 응원하겠다. 한국의 모든 붉은 악마와 함께! 할 수 있다. 우리 8강가는 거죠”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누리꾼은 “싼토끼 골키퍼! 본인이 한 것이 맞느냐? 정말 해맑다.”, “진짜 귀여운 골키퍼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한민국은 우루과이와 16강전에서 1:2로 아쉽게 패했다.
2NE1 멤버는 빅뱅 태양의 뮤직비디오 촬영과 함께 휴식을 즐기기 위해 지난 23일 미국 LA로 출국했으며, 7월 초에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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