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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싼토끼 골키퍼로 변신 ‘화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7 14:12:32

[프라임경제] 걸그룹 2NE1 멤버 산다라 박이 골키퍼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산다라 박은 대한민국 축국대표팀의 응원전을 펼치면서 미투데이를 통해 골키퍼로 변신한 합성 사진을 공개했다. 온몸으로 공을 막는 골키퍼의 사진에 자신의 얼굴을 합성시킨 사진을 공개해 큰 웃음을 선사한 것.

산다라 박은 포트 엘리자베스의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를 상대로 한 16강전 경기에서 “(미국 LA)여기는 아침 7시 25분, 축구 보고 있다. 후반전 남았는데 우리 태극전사들 힘내라. 싼토키 골키퍼가 열심히 응원하겠다. 한국의 모든 붉은 악마와 함께! 할 수 있다. 우리 8강가는 거죠”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누리꾼은 “싼토끼 골키퍼! 본인이 한 것이 맞느냐? 정말 해맑다.”, “진짜 귀여운 골키퍼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한민국은 우루과이와 16강전에서 1:2로 아쉽게 패했다.

2NE1 멤버는 빅뱅 태양의 뮤직비디오 촬영과 함께 휴식을 즐기기 위해 지난 23일 미국 LA로 출국했으며, 7월 초에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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