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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유품 ‘고가’ 행진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7 13:27:50

[프라임경제]마이클 잭슨 사망 1주기를 맞아 실시된 유품 경매에서 공연용 장갑이 한화 2억3000여만원에 낙찰됐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줄리엔 옥션에 따르면 지난 1984년 빅토리 투어때 사용한 스와로프스키 크리스털 장갑이 19만달러에 팔렸다.

아울러 무대용 가죽신은 9만달러, 재킷은 12만달러, 흰색 중절모는 5만6250달러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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