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이 남아공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하면서 유일한 아시아 팀 일본이 관심을 받고 있다.
평가전에서 연이은 패배로 외면받던 일본 팀이지만 대회에서는 2승1패를 기록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16강 상대인 파라과이는 8강까지 가본 적이 없어 해볼만한 상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일본의 8강 진출 여부는 한국시간 오는 29일 밤 11시에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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