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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강 슈타르크 주심, ‘캡틴과의 질긴 악연’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7 12:45:58

[프라임경제]한국 대 우루과이전 주심인 볼프강 슈타르크 심판과 캡틴 박지성의 질긴 악연이 화제다.

슈타르크 주심은 지난 26일 한국 대 우루과이전 경기에서 관대한 판정으로 빈축을 샀다. 실제로 네티즌은 후반 우루과이 페널티 지역에서 기성용의 발목을 걷어찬 우루과이 수비수의 반칙에 대해 반칙을 불지 않았다며 비난하고 있는 상황.

더욱이 슈타르크 심판은 지난 2008년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도 박지성이 유도한 파울을 인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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