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이효리 표절인정 7곡 음원 삭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7 12:20:05

[프라임경제] 26일 표절을 인정하며 음반 활동을 중단을 선언한 이효리가 표절을 인정한 4집 수록곡, 7곡을 자진 삭제했다.

이번 자진삭제 대상은 작곡가 바누스의 7곡으로 앨범의 인트로를 장식했던 ‘아임 백’(I'm Back)을 비롯해 발라드곡으로 적잖은 사랑을 받았던 ‘그네’, ‘feel the same’, ‘bring it back’, ‘highlight’, ‘How did we get’, ‘Memory’이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일 팬카페를 통해 4집 수록곡 일부에 표절 문제가 있음을 시인한 직후 이번 앨범의 제작 및 유통을 맡았던 엠넷미디어를 통해 음원삭제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