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연예인 승아가 '생활인'으로서의 면모가 약한 사실이 공개됐다.
승아는 다재다능함에도 불구, 집안일에는 서툰 모습을 보였다. 승아는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 "24살이나 되어 세탁기 작동법을 모른다는 걸 깨달았다"면서 빨래를 망친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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