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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스타킹’서 강호동 바지 내려…‘아찔’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7 11:45:04

[프라임경제] 조혜련이 강호동의 바지를 내려 자칫 방송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글로벌 스타킹 ‘세계로 밀어주세요’ 특집으로 4명의 훈남이 등장한 가운데 국내 1호 격투기선수 강경호는 ‘플라잉 니킥’ 등 현란한 기술을 선보였다.

강경호에 질세라 아이돌 그룹 비스트 윤두준과 현승은 ‘플라이 니킥’ 시범을 보였다. 이때 MC 강호동은 바지를 심하게 내려 입은 현승을 보고 자신의 바지춤을 내리기 시작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조혜련은 강호동의 바지를 내렸고, 다행이 방송사고는 면했지만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당황한 강호동의 모습에 조혜련은 웃음으로 상황을 정리했으며, 강호동은 계속해서 현승처럼 바지를 내린 채로 진행해 웃음을 전했다.

이어 강호동은 바지를 원상복귀하고 무대에 섰지만 이번에 앞지퍼를 열어놓는 헤프닝이 벌어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훈남 4인방으로 부산의 추성훈 강경호와 10등신 강동원 모델 강걸, 파리 엄친아 안드리안, 남자 장금이 심효섭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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