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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표 ‘흘린 밥알 주워먹은 사연(?)’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7 11:41:22

[프라임경제]왕종근 아나운서가 “아내가 목소리를 깔면 무섭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한 왕종근 아나운서는 “이경규씨, 친한 친구이자 레슬링 하는 이왕표씨도 겁을 낸다”며 “이왕표씨가 우리 집에 와서 밥을 먹다가 흘리면 집 사람 눈치를 보고 주워 먹는다”고 폭로했다.

그러나 ‘다짜고짜 스피드 퀴즈’에서 이왕표는 “무서워서가 아니라 아까워서 주워 먹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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