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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머리 두 냄새’ 박명수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7 11:27:48

[프라임경제]개그맨 박명수가 앞과 뒤가 다른 머리 냄새로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정준하는 박명수에게 “머리 좀 감고 다녀라”고 핀잔을 주자 박명수는 민망한 듯 “오늘 머리 감고 나왔다”고 답했다. 그러나 머리 냄새를 맡은 정준하는 “앞, 옆머리는 괜찮은데 뒤에서만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자리 재배치를 두고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졌다. 게임 결과 유재석은 꼴등을 기록해 중앙 자리를 잃고 구석자리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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