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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박명수 분비물 개그로 ‘빅 웃음’ 선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7 11:18:17

[프라임경제] 박명수가 분비물 3연타로 굴욕을 당하는 한편 큰 웃음을 선보였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자리 재설정을 위한 게임에 돌입, 정형돈의 제안에 따라 멤버들은 유재석을 필두로 나란히 섰다. 이때 박명수의 뒤에 있던 정준하가 “박명수 앞머리와 뒷머리의 냄새가 다르다”고 지적했다.

이어 “앞, 옆머리는 괜찮은데 뒤에서만 이상한 냄새가 난다”며 “앞 머리만 감고 다니는 거냐”고 의혹을 제기해 유재석이 나서서 머리냄새를 맡아보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다음으로 뿅망치를 맞고 소리 내지 않는 게임이 이어졌다. 유재석으로부터 강한 뿅망치를 맞은 박명수의 입에서 침이 흘러나온 것. 무한도전 멤버들은 경악했다.

자리 선정이 끝난 뒤 멤버들이 새로운 자리에서 방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정준하는 박명수의 어깨를 털며 “요즘은 흑채를 안 뿌리고 백채를 뿌리냐”고 지적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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