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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연장 결승골’ 8강으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7 11:07:19

[프라임경제]가나가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 미국과의 경기에서 연장전에 터진 아사모아 기안의 결승골로 8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가나는 8강전에서 한국을 2-1로 누른 우루과이와 8강에서 만나게된다.

이날 선제골은 가나가 터뜨렸다. 가나는 전반 5분만에 보아텡이 하프라인에서 공을 뺏어 돌파한 뒤 왼발로 골을 성공시켰다.

그러나 미국도 공세에 나섰다. 가나 페널티지역 오른쪽을 돌파하던 뎀프시가 페널티킥을 얻어내 도노번이 성공시켰다.

이어 열린 연장전에서 가나는 연장 전반 4분만에 아사모아 기안이 이번 대회 자신의 세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팀을 8강에 올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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