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수 신해철이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동국, 김남일, 이운재, 안정환 선수 등의 퇴장을 꽃단장 해주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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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동국은 지난 1998년 프랑스월드컵에 출전한 후 12년 만에 월드컵에 섰다. 비록 찬스를 놓치기도 했지만 대표팀으로서 최선을 다한 것은 사실.
아울러 신해철은 아마도 마지막 월드컵이 될 듯한 이영표 선수의 각오가 움직임으로 보이는 듯 하여 마음이 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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