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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후반 23분 이청용 동점 헤딩골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7 00:34:56

[프라임경제] 후반 시작과 동시에 우리선수들은 무섭게 우루과이의 수비진을 흔들어 끝내 후반 23분 이청용이 동점 헤딩골을 기록했다.

비가오기 시작하면서 차범근 해설위원은 "수비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비가 오면서 공의 컨트롤과 아직 여의치않은 잔디 구장의 특성상 바운드도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전했다.

후반 18분의 우루과이의 패널티 에리어 안에서의 기성룡에게 행해진 반칙성 발밟기가 주심이 휘슬을 울리지 못하며 아쉬운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어 후반전 시작후 줄곧 좌우로 우루과이의 수비진을 흔들어주던 우리 선수들은 끝내 후반 23분 이청용 멎진 헤딩골로 동점골을 얻어냈다.

차범근 해설위원은 이제는 더욱 수비진을 끌어내 좋은 찬스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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