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승리 염원을 담아 대한민국 국가가 26일 오후 10시55분 경기장에 울려퍼지며 경기시작을 알렸다.
차범금 해설위원은 "좋은 팀이라도 헛점이 있다"며 "박주영과 이청용, 김제성이 활발히 측면을 이용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우루과이의 높은 수비벽을 뚫기 위해 세트피스를 활용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허정무 감독의 깜짝 선수발탁도 16강에 만족하지 않고 반듯이 8강으로 가겠다는 의지를 대신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우루과이는 조별리그 무패를 기록하며 16강에 진출한 상태고 대한민국은 1승1패1무 승점 4점을 기록하며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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