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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뺑소니 매니저 늦은 실토로 밝혀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6 14:15:49

   
  <사진=권상우는 최근 '포화 속으로'에서 반항적 학도병 역을 소화했다.>  
[프라임경제] 배우 권상우가 뺑소니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가운데, 권상수의 매니저가 권상우의 뺑소니 혐의를 뒤집어쓰려다 들통이나 곤혹을 치르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교통사고와 관련한 수사를 진행하던 중 사고 차량에서 매니저의 명함을 발견해 연락을 했으며, 매니저는 청담파출소 직원에게 본인이 교통사고를 냈다고 주장했다는 것.

그러나 강남경찰서 교통조사계 직원이 사실관계를 조사하던 중 그제서야 사정을 실토, 권상우가 운전한 것이 드러났다.

경찰은 또 음주운전과 관련해서는 권상우가 사고 이틀 뒤인 14일에 경찰서에 출석했기 때문에 음주 여부를 측정할 수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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