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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키스’는 수로가 아효에게 자신이 직접 만든 단 하나뿐인 단검을 선물하며 감춰두었던 속마음을 표현, 두 사람이 밤하늘 반딧불 아래서 입을 맞추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장면이다.
이를 시작으로 ‘김수로’의 로맨스 라인은 더욱더 구체화될 전망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복잡해지는 사각 로맨스는 갈등을 더해가며 또 다른 재미를 부여할 예정이다.
지성은 “감정을 가다듬을 여유도 없이 바로 촬영이 진행돼 걱정했는데 막상 연기를 시작하니 감정 몰입이 잘 돼 생각보다 훨씬 좋은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된다”며 “밤하늘에 반딧불이 크리스마스트리처럼 예쁘게 수놓아진 배경 덕분에 ‘김수로’와 ‘아효’의 첫 입맞춤이 더욱 아름답게 그려질 것 같다”고 전했다.
강별은 “지성 선배가 워낙 잘 이끌어준 덕분에 한 번에 OK 사인을 받았다”며 “촬영 당시엔 정신이 없어 진짜 첫 키스처럼 멍한 기분이었지만 ‘수로’와 ‘아효’가 처음으로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는 장면인 만큼 예쁜 화면이 나올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수로와 아효의 ‘반딧불키스’는 26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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