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될 예정인 8회에서 수로는 아효에게 단 하나뿐안 단검을 선물하면서 반딧불 아래서 입을 맞춘다. 두 사람은 이를 계기로 사랑을 확인하고 한층 가까운 사이가 될 예정이다.
'김수로'는 가야 시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아역들에 이어 성인 배역들이 본격 등장, 주인공들의 활약과 러브 라인을 중심으로 긴장감 높은 스토리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포토] 'AI 공존' TCK '2026 인사이트 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