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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은 추억이 담긴 앨범을 꺼내들고 10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한 남편의 사진을 꺼내 보였다. 김애란은 사진 속 남편에 대해 "남편이 자기가 잘생겼다고, 영화배우라고 '너 결혼 잘했다'며 날마다 나를 세뇌 시킨다"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김애란은 '수상한 삼형제'로 인기를 얻었으나 이전엔 긴 무명 시절을 보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 김애란은 가슴아픈 개인사를 되돌아보는 등 지나온 날을 되짚으며 수상한 삼형제 출연자 이상의 모습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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