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은 영화 ‘파괴된 사나이’의 주혜린 역을 훌륭히 소화했다. 김소현은 지난 2008년 납량특선 드라마 '전설의 고향'에서 호평을 받았고, '천만번 사랑해', '부자의 탄생'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8년 전 유괴돼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이 나타난다는 내용으로, 목사인 아버지역은 김명민이 맡는다. 오는 7월 1일 개봉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포토] 'AI 공존' TCK '2026 인사이트 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