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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된 사나이 김소현 리틀 손예진 '눈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4 16:52:02

   
   
[프라임경제] 영화 '파괴된 사나이'의 아역배우 김소현이 손예진을 닮은 청순한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김소현은 영화 ‘파괴된 사나이’의 주혜린 역을 훌륭히 소화했다. 김소현은 지난 2008년 납량특선 드라마 '전설의 고향'에서 호평을 받았고, '천만번 사랑해', '부자의 탄생'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8년 전 유괴돼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이 나타난다는 내용으로, 목사인 아버지역은 김명민이 맡는다. 오는 7월 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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