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젠 아예 스포츠맨십을 바닥에 내팽겨쳤다?
선수들의 퇴출, 훈련 거부 등 갖은 불화를 겪은 프랑스가 이번에는 도메니크 감독의 예의없는 행동으로 또 한 번 프랑스 축구팬들의 기분을 상하게 했다.
22일(한국시간) 프랑스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2:1로 패배, 1무2패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같은 성적에 실망한 도메니크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남아공 감독의 악수 제의도 거절했는데, 이 모습이 화면에 잡혀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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