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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기적은 없다”… 하오하이동 망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4 15:33:00

[프라임경제]전 중국 국가대표 공격수 하오하이동(40)이 “한국의 기적은 우루과이와의 16강전을 마지막으로 끝날 것이다”는 망언을 뱉었다.

하오하이동은 23일 ‘시나스포츠 닷컴’에 게재한 칼럼에서 “한국에게 더 이상의 기적은 없을 것”이라며 “나이지리아가 더 나았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과 우루과이의 16강 맞대결에 대해서도 “전체적인 실력과 개인 능력 모두 우루과이가 월등히 강하다”며 한국이 8강에 오르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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