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월드컵 가수 김흥국이 “8강 진출시 삭발, 4강 진출시 온 몸에 난 모든 털을 밀어버리겠다”고 밝혔다.
현재 남아공 현지에서 응원중인 김흥국은 남아공으로 출발하기 전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콧수염을 자르겠다’고 약속을 한 바 있다.
한편 김흥국은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는 26일 코털 삭발식을 거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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