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월드컵 최악의 수모를 겪고 있는 프랑스 대표팀이 이코니믹클래스 좌석으로 귀국길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한 스포츠매체에 따르면 프랑스 대표팀은 지난 23일 남아공과의 예선 최종전이 끝남과 동시에 프랑스 협회가 준비한 비행편의 ‘이코노믹클래스’ 좌석을 타고 귀국길에 올랐다.
한편 사임이 확정된 도메네크 감독은 남아공과의 경기 후 파레이라 감독과의 악수를 거절하면서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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