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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천정명으로부터 형이라 불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4 13:42:39

   
   
[프라임경제] 지난 23일 방송된 데일리 연예뉴스 Mnet 'WIDE' 수요 코너 'WIDE VIP'에서는 배우 고현정이 출연, 자신의 성격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쏟아냈다.

고현정의 절친한 후배는 이날 방송을 위한 인터뷰에서 "평소 고현정을 형이라 부른다. 누나라고 할 때도 있지만 워낙 잘 챙겨주고 잘 베푸는 성격이라 나도 모르게 형이라 부르게 된다"고 말했고, 고현정 역시 "다음엔 남자로 태어나 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방송에 입문, 지난 해 드라마 '선덕여왕'의 미실 역으로 연기대상을 거머쥘 정도로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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