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정은 최근 촬영에서 극중 자신의 딸 초옥(서신애 분)과 함께 장미꽃잎을 띄운 목재 욕조에서 함께 목욕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번 납량특집은 특히 반인반수의 어린 딸을 키우는 구미호 이야기가 가미되면서 이전의 구미호 전설을 다룬 드라마와는 다른 이야기를 풀어나갈 가능성에 주목받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포토] 'AI 공존' TCK '2026 인사이트 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