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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FIFA 홈페이지> |
외질은 그동안 브레민 팀 등 독일 리그에서 뛰기는 했지만 메이저 대회는 이번 월드컵이 첫 출전인 선수. 하지만 월드컵 전 부상으로 출전을 못한 발락의 공백을 충분히 메우면서 MVP까지 바라볼 수 있는 게 아니냐는 기대를 낳고 있다.
이미 외질은 호주와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활약상을 펼쳤다(이 경기에서 독일은 4:0 완승을 거뒀다). 외질은 세르비아와의 경기에서도 루카스 포돌스키에게 두 차례 스루 패스를 연결지었다.
가나와의 경기에서는 후반 15분경 왼발 중거리 슛을 성공시켰다. 이것이 독일과 가나의 결승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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