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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설리, "친오빠가 군인, 잘 부탁드립니다"

 

이은정 기자 | lee@newsprime.co.kr | 2010.06.24 00:47:31

[프라임경제]

   
  ▲ <사진출처=fx.smtown.com>  

에프엑스(fx)의 설리가 군복무 중인 친오빠가 있다며 걱정하는 마음을 내비쳤다.

에프엑스 멤버들은 지난주에 이어 24일 MBC ‘황금어장’ 2부 ‘라디오 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설리는 친오빠가 군인이라며, "이제 군복무를 시작한 지 9개월째다"며 "잘 부탁드리고, 부족한 점이 많지만 건강히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에프엑스는 다양한 장기를 펼치며 지난주에 이어 이번 방송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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