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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예술극장, 이순재·최불암 일일 토크쇼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3 23:31:40
[프라임경제] 명동예술극장은 7월 2일 이순재, 최불암, 전유성 등을 초청해 무대 뒷얘기와 라이브 공연을 들려주는 일일 토크쇼 ‘오래된 미래를 찾아서’를 개최한다.

개관 1주년을 기념한 이번 행사에서 원로 연극인 임영웅, 백성희, 이순재, 최불암, 김벌래 등이 예전 명동국립극장 시절 무대에서 있었던 다양한 뒷얘기를 들려주는 ‘극장이 뒤집어졌다’ 토크쇼를 진행한다.

이어 개그맨 전유성과 가수 김도향이 1970-80년대 청년문화를 대표한 명동의 낭만을 회고하고 당시 유행한 추억의 노래를 라이브 공연으로 들려주는 미니 콘서트를 연다.

윤중강 국악 평론가가 노래 가사에 담긴 명동의 옛 모습을 설명해주는 특강도 마련된다.

500여 명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문의는 02-727-092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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