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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티녀’ 선정성·마케팅 없는 순수 축구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3 20:47:40

[프라임경제]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연예기획사 홍보 및 다양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OO녀’들이 축구팬들의 눈살을 찌푸린 가운데 얼굴만큼이나 순수한 의도로 응원하는 ‘패널티녀’가 탄생했다.

   
  [사진 출처 = SBS]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인 한국과 나이지리아 전에서 김남일의 반칙으로 패널티킥을 허용할 때 화면에 잡힌 청순한 외모의 한 여성을 네티즌들은 ‘패널티녀’, ‘한탄녀’라 부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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