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유명 드레스 ‘봄바니에’에서 7월4일까지 봄바니에 웨딩을 찾는 예비부부들에게 유명 타악공연인 ‘드럼캣’공연을 무료로 볼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드럼캣’은 국내유일의 여성 타악퍼포먼스 그룹으로 현재 명보아트홀에서 절찬 공연중으로 지난해 9월부터 오픈런으로 명보아트홀에서 ‘드럼캣 콘서트’를 개최한 후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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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드럼캣 1st 콘서트’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드럼캣은 역동적인 타악 연주를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섹시함으로 풀어내 국내는 물론 해외 언론으로부터 극찬 받은 바 있다.
국내 공연 팀으로는 최초로 ‘2008 에딘버러 페스티벌 헤럴드 엔젤 어워드’, ‘2008 스코틀랜드 카발케이드 베스트 유닛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공히 실력파로 인정받은 작품이다.
봄바니에웨딩 장준영 대표는 이번 공연이벤트는 봄바니에를 찾는 예비부부들중 공연관람을 원하는 부부들에게 봄바니에가 무료로 지원해주는 문화이벤트라고 밝혔다.
봄바니에의 장준영대표는 1971년부터 양복업계에 몸을 담아서 40여년동안 한길만을 걸어온 장인으로, 수제 양복의 명품거리로 유명한 소공동롯데호텔에 자리를 잡아서 이미 정치계와 경제, 연예계와 스포츠 스타들에게는 수제 양복으로 이름난 명인으로 통하며 봄바니에 정장은 명품으로 통하고 있다.
봄바니에웨딩은 남산중턱에 위치한 힐튼호텔에서 남산쪽으로 150m정도 올라가면 우측에 위치해있다.
문의전화: 02-3789-2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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