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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아 고백 "외제차를 택하지 않은 까닭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3 18:39:47

[프라임경제] 탤런트 이영아가 웃지 못할 교통사고 사연을 털어놨다.

   
   
이영아는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자리에서, "몇년 전 서울 선릉역 근처를 직접 운전하고 지나던 중 중앙선을 침범해 달려오는 차를 피하기 위해 무리하게 핸들을 꺾다가 전봇대와 충돌하는 사고를 일으켰다"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이영아는 "전봇대의 수리비를 물어줘야 했지만 전봇대를 박지 않았으면 외제차와 부딪힐 뻔 했다"고 덧붙여 불가피한 선택에 대한 공감을 자아냈다. 더욱이 이영아는 "그것보단 가격대비 훨씬 다행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아의 외제차 고백 건은 오는 24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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