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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한 김남일, 평점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3 14:21:05

[프라임경제] 2010 남아공월드컵 B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나이지리아전에서 치명적인 실수로 페널티킥을 허용한 김남일이 양팀 최저 평점을 받았다.

23일 영국의 스카이스포츠는 김남일에 대해 “불필요한 볼터치로 페널티킥을 허용했다”며 3.1점을 부여했다.

한편 김남일은 경기를 마친 후 가진 인터뷰에서 “정말 힘든 경기였다. 개인적으로 판단 미스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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