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대여성암전문병원(원장 김승철) ‘환자를 위한 파워업 프로그램’이 다음달 5일부터 제 4기 무료 수강생을 모집한다.
‘환자를 위한 파워업 프로그램’은 여성암 환자의 효과적인 치료와 빠른 사회복귀를 위해 2개월 단위로 실시되는 교육강좌로, 암 예방 교육, 치료에 대한 교육, 증상관리 교육 등 통합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있다.
노래교실, 글쓰기, 국선도, 아름다운 부부의 성 등 기존 강좌 외에도 ‘여름을 이기는 건강 요리 레시피’. ‘네일아트’ 강좌가 이번 4기에 추가된다. 참가 신청은 직접방문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www.eumc.co.kr/wch)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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