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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눈물, 월드컵서 속죄포 터트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3 06:10:19

[프라임경제]박주영(AS 모나코)이 해냈다. 박주영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남아공 더반 더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조별리그 3차전 나이지리아와 경기서 후반 2-1 역전골을 터트렸다.

아르헨티나와의 2차전서 자책골로 기록하며 흘린 통한의 눈물을 이번에는 기쁨의 눈물로 바꾼 것이다.

박주영은 이번 월드컵 첫 두 경기서 제 몫을 다해내지 못했다. 허정무 감독이 큰 기대를 걸었지만 자신의 명성에 맞는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특히 그리스 및 아르헨티나전에서도 많은 움직임을 보였지만 골맛을 보지 못했다.

한편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남아공 더반 더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조별리그 3차전 나이지리아와 경기서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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