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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슬픈 노래는 90% 이상 경험담" 고백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2 18:16:21

[프라임경제] 처음으로 뮤직 쇼 단독 MC를 맡은 가수 길이 tvN 'ENEWS-비하인드스타'을 통해 '슬픈 노래는 90%가 경험담' 등 음악과 예능에 대한 각종 이야기를 솔직히 풀어낸다.

   
   
음악 프로그램 '뉴턴'의 MC로 새롭게 도전하는 길은 22일 밤 9시 방송될 tvN 'ENEWS-비하인드스타'에서 길은 자신이 제작한 노래들이 슬프다는 점에 대해 "거의 90% 이상이 경험에서 나왔다. 그렇지 않으면 만들기 힘들다"고 밝힌다.

한편 길은 "요즘 작업하는 노래들은 전반적으로 밝게 나온다"고 분위기 변화를 소개하고, "하지만 닭살 돋는 노래들이라 몇 년 안에는 출시가 어려울 것 같다"는 등 진솔한 대화로 자신의 음악 세계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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