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배우 사강(본명 홍유진)이 결혼 3년 만에 엄마가 된다.
특히 골프장 1홀에서 홀인원 하는 태몽을 꿨다는 사강은 “뱃속의 아이가 복덩이 같다” 며 임신 소식에 기쁜 마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강은 지난 2007년 1월 신세호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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