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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혜수 미니홈피 | ||
‘로드 넘버 원’(극본 한치훈/연출 김진민)은 6.25 한국전을 배경으로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의 약속을 그린 휴먼 멜로 드라마로 130억 원의 제작비와 100% 사전제작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극중 김동현은 경상도 출신 분대장 장두식 역을 맡아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장두식은 이장우 소대장(소지섭 분)의 옆에서 묵묵히 많은 도움을 주고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인물이다.
특히 김동현은 북한군의 벙커를 탈환하는 장면에서 이장우와 함께 혈혈단신으로 뛰어드는 남자다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동현은 “2년 만에 복귀작이 한국전 60주년을 맞아 제작되는 대작이라 영광이다”며 “다소 무거운 주제의 드라마이지만 극중 감초 역할로 작품의 활력을 불어넣는 캐릭터라 많은 기대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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