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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는 1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하이탑 차림을 하고 월드컵 응원에 나선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이날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을 찾아 한국-아르헨티나 전을 응원했다.
이다해는 사진과 함께 "짝짝짝 짝짝~~ 이번엔 졌지만..."이라며 "다음 경기! 꼭 이길거죠~~꼭꼭!"고 소감을 밝혔다. 이다해는 나이지리아전은 미국에서 볼 것으로 알려졌다.
이다해는 '낭랑 18세'에서 변호사역으로 출연했고, '헬로 애기씨' 등 연기자로서 경력을 쌓아 왔다. 특히 '추노'에서 주인공 언년 역으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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