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연기파 중견배우 김응수가 일본 유학 당시 폐결핵을 이겨낸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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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는 "피가 나왔다. 당시 나는 폐결핵이라는 병에 대해서도 잘 몰랐다. 당시 최고의 영화감독이 되겠다는 꿈을 갖고 유학 3개월 만에 폐결핵에 걸려 귀국조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서 김응수는 "미래가 보이지 않아 답답했는데 어머니가 비상금을 꺼내며 '이걸로 통닭사와라, 잘 먹어야 된다'고 격려했다고 공개했다. 김응수는 이때 병마와 싸워 이기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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