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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나르샤, 新멤버에 뒷담화 작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9 13:54:36

   
 
[프라임경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KBS 2TV ‘청춘불패’ 새 멤버 뒷담화에 열을 올렸다.

지난 18일 밤 방영된 ‘청춘불패’에는 기존 멤버 소녀시대 유리ㆍ써니, 포미닛 현아가 하차하고 새로운 멤버 코요태 김종민, f(x) 빅토리아ㆍ김소리, 애프터스쿨 주연이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기존 멤버들은 새 멤버인 주연과 김종민이 ‘노촌장’ 노주현의 이름으로 아이스크림을 사 먹은 사실을 뒤늦게 알고 질투심에 사로잡혔다.
 
이에 개그우먼 김신영이 “우리 성격상 앞 담화는 못하니깐 뒷 담화를 하자”고 제안하자, 나르샤가 “일단 소리는 나이도 있으니까 열심히 하려고 한다. 주연이는 거저먹으려 하는 게 보인다. 안에서 약간 어설픈 캐릭터를 잡으려 한다”고 받아쳤다.

또한 김신영은 “소리는 핏대가 너무 선다. 약간 무섭게 생겼다. 예전을 돈을 빼앗긴 언니랑 똑같이 생겼다”고 말했고

나르샤는 “(소리는)뭐만 하면 애가 핏대가 서니까 ‘기분 안 좋은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며 “무섭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두 사람은 언제 뒷담화를 했냐는 듯 이야기 도중 등장한 김소리를 반갑게 맞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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