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들의 가장 큰 적은 스트레스다.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서 오는 다이어트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업무나 학업 등의 스트레스 또한 적지 않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다이어트 및 몸매 관리에 역효과를 낳을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한 직장 남성은 격무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나 소화기능 장애를 호소해왔다. 이처럼 스트레스는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에 의해 복부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특히 한 연구에 의하면, 허리둘레에 지방이 많이 있는 여성일수록 스트레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나,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대해 복근강화 운동보조기기 슬렌더톤 관계자는 “살을 빼기 위해 운동을 하려면 무엇보다 운동을 즐겨야 한다”면서 “운동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오히려 다이어트 효과가 줄어드는 경우도 있어, 자신의 취향과 상황에 맞는 운동법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충분한 수면 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권고한다. 일반적으로 수면을 취하게 되면, 자정부터 2시까지 신진대사가 활발히 일어나기 때문에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따라서 잦은 술자리나 야근 등 야간 활동은 다이어트를 할 때 피하는 것이 좋다.
기본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취한 후, 자신에게 맞는 운동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뱃살 제거에 역점을 두고 운동을 할 때는 윗몸 일으키기나 조깅, 등산 등 유산소 운동을 하거나 시간이 부족한 경우 운동보조기기의 힘을 빌려 운동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
복근강화 운동보조기기 슬렌더톤 관계자는 “매력적인 몸매의 요소로 복근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면서 뱃살 제거뿐만 아니라 복근 강화 효과가 있는 운동보조기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슬렌더톤의 경우 식약청으로부터 복근강화 효과를 검증받은 제품이어서 일반인들은 물론 연예인들도 많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여름철 매력적인 몸매를 뽐내고 싶다면,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즐거운 운동법을 모색해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