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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제 5 멤버 요아리, 신곡 발표도 특이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8 09:04:14
[프라임경제]브아걸 제5의 멤버로 화제가 된 신인가수 요아리가 18일 오후7시 명동 프리스비 매장에서 데뷔곡 '저기요'를 공개한다.

아이폰을 이용해 연주를 하고 요아리가 직접 노래를 부르는 요아리와 아이밴드의 두번째 라이브 공연을 통해서다.
   
 
   
 


요아리와 아이밴드는 아이폰으로 공연을 하는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린 후 배포 일주일만에 조회수 7만6천여건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덕분에 지난 11일 이미 명동 프리스비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쳐, 현장에 있던 수많은 관객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공연을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생중계한 바있다. 아이밴드 이전에도 아이폰녀나 안드로이드녀처럼 스마트폰을 이용한 UCC 연주 동영상은 존재했지만, 아이폰과 아이패드 연주에 맞춰 실제로 라이브로 선보인 것은 요아리와 아이밴드 공연이 처음이다.

당시 켈리 클락슨, 에이브릴 라빈 등의 노래를 불렀던 요아리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 두번째 공연에서 데뷔곡 '저기요'를 최초 공개하기로 했다. '저기요'는 히트메이커 윤일상의 프로듀싱과 대한민국 특권층에 대한 원망을 담은 독특한 가사로 공개도 되기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뉴웨이브 록 장르의 곡이다.

윤일상은 요아리의 데뷔 앨범 뿐만 아니라 요아리와 아이밴드의 기획을 비롯해서 음반과 뮤직비디오 등 요아리 프로젝트의 전반에 걸친 제작과 기획을 지휘하고 있어 그 애정이 남다름을 알 수 있다. 이번 18일 공연에는 요아리의 타이틀곡을 작사한 미녀 작사가 김이나가 참여할 예정이며 윤일상 작곡가의 사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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