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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훌리건 남아공 강제추방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7 14:47:44

[프라임경제]아르헨티나 훌리건이 남아공 입국을 거절당했다. 또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서포터스인 ‘바라 브라바스’의 과격 축구팬 17명은 남아공에서 강제 추방됐다. 

문제를 일으킨 ‘바라 브라바스’는 암거래 시장에서 산 티켓으로 VIP 통로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과 마주친 것으로 알려졌다.

또 AP통신은 9일(한국시간) "남아공 경찰이 요하네스버그에 있는 O.R. 탐보 국제공항에서 브라질을 통해 입국을 시도한 아르헨티나 훌리건 1명을 적발해 입국을 막았다"고 보도했다. 이미 10명의 아르헨티나 훌리건이 남아공 입성에 실패한 가운데 11번째 입국 거부를 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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