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월드컵] 칠레 보세주르 '전반 선취골'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6 21:29:41

[프라임경제] 칠레와 온두라스의 월트컵 경기에서 칠레의 보세주르가 먼저 선취골을 터뜨렸다.

온두라스와 칠레의 밀고 당기는 팽팽한 접접속에 전반 35분경 칠레 멘도사의 오른쪽 땅볼을 이어받은 보세주르가 이를 골로 연결시켜 흐름을 칠레로 가져갔다.

칠레는 32골로 득점 2위를 한 반면 22실점으로 실책 또한 너무 많다는 평을 받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